보호무역에도 달러는 킹을 유지할까? > FX통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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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 보호무역에도 달러는 킹을 유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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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에도 불구하고 달러는 왕의 지위를 유지할까?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통한 보호무역주의를 선호하는 가운데 달러가 독주 체제가 유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은행들은 법정불환지폐를 백업하기 위해 외환보유고에 달러,유로,엔 등의 통화들을 보유한다.

중앙은행들은 보통 63% 정도 달러, 20% 정도 유로로 구성하고 있다.

예를들어 멕시코 투자자들이 달러로 표시된 채권이나 CD에 투자할 경우 국내 인플레이션으로 멕시코 통화가 하락할 경우 달러로 보유하는 것이 안정적인 보험이 될 수 있다.

달러 표시 채권 보유는 2008년 이후 45%에서 63%으로 증가했다.

글로벌 및 디지털화로 인해  거리에 관계 없이 국가간의 거래는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칠레가 인도네시아와 무역협정에 사인을 할 경우  해당국가 외환시장에 적어서 통화 위험를 헤지할 파생상품이 없다.

수입계약은 달러로 이루어지고 페소/달러와 루피아/달러 선물 거래로 헤지할 수 있다.

영어가 글로벌 언어로 확대되고 있듯이 달러가 국제 거래 통화가 되고 있다.

독일의 경우 수입계약의 23%가 달러 표시로 이루어 진다. 미국에서 수입하는 것은 단지 6% 정도이다.

미국의 글로벌 판매량이 10분의 1정도 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수입의 40% 표시통화가 달러이다.

외국계 은행들은 달러로 계약을 하고 달러로 예금을 하고 달러로 이자를 지급하고 달러 론을 제공한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과 다른 국가 통화들이 달러를 대신할 수 없는 환경이다..

달러는 강력한 금융시스텀위에 존재하고 있다.

위안화는 중국 금융시장이 불안하고, 유로는 영국은 브렉시트 문제로 엔화는 일본이 거대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 달러를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당분간 달러 독주가 지속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에도 달러가 강세를 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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